[원데이] 베토벤과 칸딘스키

음악을 그린 화가 시리즈 2: 칸딘스키

융합장르          음악 x 미술 x 기술

진행회차          원데이클래스

교육시간          90~120분

추천대상          초등학생(고학년)

참여인원          최소 16명

준비추천          노트북(또는 태블릿 PC)

                                  ** 교육 중 AI를 활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문의하기

상세 설명

화려한 자극과 겉모습에 시선이 머무는 시대일수록

보이지 않는 본질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는 힘이 더 중요합니다.


<베토벤과 칸딘스키> 클래스는 보이지 않는 감정과 음악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두 혁신가와 함께하는 예술교육입니다.


베토벤은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인간 개인의 감정을 최초로 음악에 그려냈고

칸딘스키는 점,선,면,색 조형의 기본요소만으로

보이지 않는 음악과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내 성격은 둥근 형태일까? 뾰족한 형태일까?

오늘 내 기분은 어떤 색일까?

오늘 하루의 리듬은 빠를까? 느릴까?


아이들은 베토벤의 음악을 들으며 

그 안의 리듬과 에너지, 감정을 

칸딘스키처험 자신만의 추상언어로 바꿔봅니다.


완성한 작품에는 스피커를 설치해

그림에서 음악이 들리는 사운드액자로 완성합니다.


그림 속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아이들은 남이 정한 답이 아닌,

자기 안의 감정과 생각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클래스 세부내용

도입

- "오늘 내 기분은 어떤 색일까?" 질문 열기 

- 베토벤 음악들을 들으며 느껴지는 감정 나누기 

- 음악과 감정을 조형으로 표현한 칸딘스키 이야기

전개

-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그릴 수 있을까?" 

- 추상화의 탄생과 의미 이해 

- 베토벤 음악을 들으며 리듬, 형태, 감정을 느껴보기 

- 칸딘스키의 추상언어로 음악을 시각화하기

정리

- 스피커모듈과 캔버스 조립 

- 서로의 작품을 비교하며 감정과 이미지 발표 

- 같은 음악도 사람마다 다른 해석이 존재함을 이해 

- 음악과 그림이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되는 경험 정리

floating-button-img